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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여행

특별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국내 바다여행

대왕암길

  • 지역
    • 울산
  • 연락처
    • 문의전화

      울산광역시 동구 공원시설팀(052-209-3750),

      공원관리소(052-209-3738),

      울기항로표지관리소(052-251-2125),

      관광안내전화(1330(휴대전화 이용시052-1330)),

      울산광역시 동구청 문화체육과(052-209-3472)

  • 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40 (일산동, 대왕암공원화장실)
  • 홈페이지
    • http://donggu.ulsan.kr

관광지정보

대왕암길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이 선정한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 해안누리길’은 인위적인 보행길 조성이 아닌 자연그대로이거나


이미 개발된 바닷길 중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우리의 해양문화와 역사, 해양산업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엄선한 것이다.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룬 신라 30대 문무왕은 자신이 죽으면 호국대룡이 되어 나라를 수호하겠다고 말했다.


대왕이 제위 21년만에 승하하자 그의 유언에 따라 동해에 장사를 지냈더니 용이 되어 동해를 지키게 되었다.


이것이 대왕바위 또는 댕바위이며, 현재 경주군 양북면에 있다.


한편 훗날 그의 왕비도 죽어 한 마리 큰 호국용이 되어 날아 울산을 향하여 동해의 한 대암 밑으로 잠겨 용신이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사람들은 이곳 또한 대왕바위 또는 대왕암이라 하였다.


이러한 전설이 얽힌 대왕암길은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해안의 절경을 이루고 있어


‘제2의 해금강’이라 불리는 울산의 끝, 울기(蔚崎)에 자리하고 있다.


 


이 길은 우리나라 해안길의 운치와 각양각색 바위들의 이야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노선으로 대왕암공원 입구에서


바깥마구지기를 시작으로 안마구지기, 해맞이전망대, 용추암, 고동섬


그리고 노애개안을 거쳐 슬도 소공원 등대에 이르는 4킬로미터의 해안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이 있어 우리 대한민국 해양산업과 경제 발전 상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우리 해양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노선으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몽돌해변에선 해녀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전복, 해삼, 소라, 따개비, 성게 등 채취한 해산물을 들고 큰 시장까지 나가 팔아야 하지만


원할 경우 갓 잡아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팔기도 한다.


바닷물에 설겅설겅 씻어 종이컵에 담긴 초장과 내어주는


해산물을 둥그런 돌 위에 걸터앉아 먹는 맛은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이 된다.

가까운 놀거리

일산해양레포츠
일산해수욕장(울산)
요트탈래

가까운 잠자리

대왕암공원오토캠핑장
호텔 MVG
와(Wa)호텔

전날 해수욕장 방문자 통계정보